- 촛불집회에서 G8 반대 홍보를 하기 위해 광화문 쪽 (코리아나 호텔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평소대로 액션을 하였다. 오늘은 에스페란토로 쓴 현수막 때문인지 모르는데 우연이도 에스페란티스토들을 많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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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가 시작되기전 미리 전단과 촛불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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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방식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민들은 자신들의 생각들을 거리에 수 놓기 시작했다. 하긴 명박산성도 쌓은 것을 보면 우리는 직접 새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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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마을 분들이 일부로 와 주셨다. 고양이 페스티발에 미향마을 침탈로 인해 오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 것이다. 너무나 이 분들이 살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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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칼 친구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홋카이도에서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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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심인 돕, 열심히 G8이 무엇인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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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우연히 만난, 나오야에 산다는 야마구찌 히로마사님, 새벽 2시까지 끝까지 남아서 함께 했다. 관광차 낮에 도착 했는데 촛불집회가 있어 구경하다가 에스페란토 글귀가 보여서 자기도 놀랬다고 한다. 나 역시 에스페란토로 말을 걸어오길래 많이 놀랬다. 동경에서 있을 G8반대 투쟁 날 일부러 만나러 온다고 까지 하던데.. 하무튼 함께 한 모든 친구들이 Saluton을 함께 연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