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란토 평화연대에서는
11월 매주 화요일 ( 6일 시작) 늦은 8:00시 부터
장소는 오산 외국인 노동자센터에서 이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에스페란토 초급강습을 진행합니다.
현재 신청자는 5명이며 이주노동자 대상 에스페란토 강습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 입니다.
현재까지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스페란토 운동이 없었기에
특히 아시아 이주 노동자들이 에스페란토를 습득해 제 3세계 민중들의 상호 소통을 위해, 연대의 도구로 에스페란토가 활용되고 네트워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어 제국주의 언어의 속박의 굴레에서 자국의 민족어들이 보존될 수 있게, 제 3세계 노동자들에게 에스페란토가 대안적이고 잠재적 힘을 가진 희망의 언어로 다가갈 수 있게, 에스페란토 평화연대는 보다 실천적 활동의 연대와 직접행동의 새로운 에스페란토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오산, 송탄 지역에 사는 분들이 있다면 홍보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