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다소 길게 느껴지는 글입니다. 차근차근 읽어 가게 되면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혁명의 끝인가 하는 바로써 더 이상의 혁명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하통일을 위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을 바랍니다.
( 아래 글은 진주가 써 나가는 단군보고서라는 글에서 몇 가지 문장을 발췌한 글입니다. )
沒滅亡몰멸망 : 멸망으로 빠져들다.
山野산야에 自生자생하는 藥草약초는 毒性독성이 없는 것과 있는 것으로 나눠지고 있고 그 가운데 毒性독성을 가진 毒草약초의 毒性독성은 도리어 藥性약성이 되는 藥草약초로 쓰이기도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 바이라.
有能유능한 藥學者약학자는 사람이 먹으면 죽게 되는 毒草독초를 湯劑탕제에 適當적당하게 넣어 달여서 患者환자에게 먹이고 病병을 낳게 하는 境遇경우가 흔히 있다고 보는 바인데 이렇게 危險위험한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동안 藥草약초에 對대한 硏究연구와 臨床임상 實驗실험을 부지런히 하고 좋은 結果결과를 가진 藥學者학학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인가 하는 바이라.
最近최근에 인터넷에서 信賴신뢰할 수 없는 말들은 毒독이라는 듯이 말들이 오고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인터넷에서 오고가는 말들이 毒독이라고 하더라도 쓰임새에 따라서는 毒독도 될 수 있고 藥약도 될 수 있다는 點점을 빗대어 말하기 爲위해서 毒草독초와 藥草약초에 關관한 이야기를 말 한 것으로써 네티즌들의 信賴신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네티즌이 하는 말을 信賴신뢰하지 못한다는 말을 할 資格자격 造次조차 없다고 보는 바이고 反面반면에 百姓백성들로부터 信賴신뢰를 받는 사람은 百姓백성들과 하나로 連結연결해 주는 인터넷이야 말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藥약인가 하는 바이니 藥약이 아니라 毒독으로 보이는 사람은 인터넷 機能기능을 恨歎한탄하지 말라는 뜻이라.
이러한 인터넷은 文明문명의 利器이기가 分明분명한 것이고 그러한 利器이기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을 信賴신뢰할 수 없는 毒독이라고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며 인터넷을 보거나 使用사용하는 角度각도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로 答답이 나뉠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오래 동안 힘들여 開發개발한 文明문명의 利器이기를 使用사용하는 네티즌들의 말이 毒독이 된다면 착한 百姓백성인 네티즌들을 없앨 수는 없으니 차라리 인터넷을 없애 버려야 옳은 것인가라는 點점이 남아 버린 것이라.
아마도 有能유능한 藥學者약학자일 것이면 그러한 毒독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劇藥극약 處方처방으로 病병든 人間인간 世上세상을 바로 잡는 文明문명의 利器이기로 잘 쓸 수 있도록 쓰임새를 開發개발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앞에서도 言及언급한 이야기이지만 뭣 묻은 개가 뭣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옛날 俗談속담을 놓고 보더라도 그러하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俗談속담을 놓고 보더라도 그러한 바와 같이 높은 자리에 앉은 윗사람은 萬人만인들 앞에서 조금도 부끄러운 點점이 없을 때는 그렇게 信賴신뢰할 수 없다는 듯이 가볍게 말하지 말고 인터넷 世上세상에서 얼굴이 팔리지 않은 것을 奇貨기화로 이름을 僞裝위장하고서 아무렇게나 自身자신이 한 말에 對대한 責任感책임감 없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을 몽땅 잡아 들여서 黥경을 치라고 嚴格엄격하게 말하더라도 모든 네티즌들은 只今지금과 전혀 相反상반되게 두려워서 어쩔 줄을 몰라 하며 모두 옳고 바른 말만 하게 될 것이니 높은 자리에 앉아서 부끄럽지도 않고 떳떳하게 말하는 指導者지도자의 一言之下일언지하에 世上세상이 바로 잡히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아직도 스스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도리어 올바른 네티즌들을 訓戒훈계하고 있으니 結果的결과적으로 착한 百姓백성 네티즌들이 뜻을 함께하며 커다랗게 모이는 촛불 集會집회도 그렇지만 한 사람의 작은 抗拒항거에도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右往左往우왕좌왕 허둥대거나 꼼짝을 못하며 어리석고 不常불상한 模襲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世上세상을 經營경영하는데 있어서 인터넷 世上세상에 關관한 無知무지를 드러냈다고 보는 바인데 무엇보다 恒常항상 自身자신의 不察불찰을 짚어보는 習慣습관을 가지고 있는 大人대인다운 風貌풍모를 가진 사람은 그와 같은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自身자신의 탓이 아니라 남의 탓으로 돌리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서 앞에서도 指摘지적했지만 大人대인으로 分類분류될 수 없다는 바를 말해 주려는 것이라.
이렇게 말하는 바는 착한 百姓백성들의 마음 民心민심이 바로 하느님의 마음 天心천심이라서 예나 只今지금이나 變변함이 없건마는 괜히 世上세상 秩序질서를 民主爲主민주위주로 바꿔놓고 나서 百姓백성들의 힘으로 앞줄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旣得權者기득권자들이 도리어 착한 百姓백성들을 나무라고 있는 것이니 우스꽝스럽다고 해야 할 것이라.
착한 百姓백성들이 촛불을 들고 蜂起四方봉기사방하는 것은 앞줄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윗사람이 옳아야 하는데 옳지 못하니 옳지 못한 指導者지도자 아래에서 부끄러워 살지 못하겠다는 뜻인가로 여겨야 하는 바로써 높은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는 모든 實權者실권자들은 그렇게 받아 들여야 하는 識見식견이 必要필요할 때인 것이라.
天時천시가 到來도래하였건만 救世구세 眞主진주가 出現출현하였다는 點점을 비롯해서 數수많은 報道보도 꺼리를 提報제보하여 주어도 아무도 報道보도를 하지 않고 있음이 실로 안타까운 點점이고 그렇게 안타까운 날들이 쉼 없이 흘러가는 中중이라.
어느 記者기자가 반드시 報道보도하게 될 것이라는 確信확신을 가지고서 六百餘육백여 名명한테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하는 資料자료를 電送전송하였고 그 가운데 五百오백 名명 以上이상이 글을 받았다는 受信確認수신확인이 된 狀態상태인데도 一言半句일언반구 몇 마디의 質問질문이라도 하는 記者기자는 한 두 名명의 記者기자를 除外제외하고 나면 아무도 없었던 바이라.
이는 글 가운데 旣기존存의 宗敎종교에서 가르치는 바를 넘어선 글이 들어 있고 그리고 배워왔던 民主 共産민주공산 政治制度정치제도를 넘어선 글이 들어 있으며 甚至於심지어 먹고 사는 經濟的경제적인 面면도 들어 있고 天文천문 歷史역사 科學과학 等등 모든 分野분야를 넘어서는 慧眼혜안으로 過去과거와 現在현재를 살펴보는 가운데 未來미래까지 내다보는 글을 놓고 自身자신들의 識見식견으로는 어찌 할 바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고 어쩌면 그 보다는 純粹순수한 報道記事보도기사를 쓸 적에 取材對象者취재대상자의 識見식견을 批判비판하는 習性습성들로 因인하여 무엇인가 批判비판을 해야 하는데 批判비판을 하면 목숨을 건 것으로 여기게 된다는 듯이 막아 두었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가면서 批判비판을 하지 못하니 結果的결과적으로 報道보도에 參與참여하지 않게 된 點점도 있다고 보는 바이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數수많은 사람들이 自然災害자연재해를 當당해서 죽어가는 것을 豫告예고하였는데도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고 狂牛病광우병 쇠고기를 앞세운 政治정치 놀이로 착한 百姓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과 이에 腐心부심하는 政治權정치권 人士인사들의 言行언행에만 焦點초점을 맞춰 報道보도를 하고 있으니 大乘的대승적인 次元차원에서 보게 된다면 이만 저만 걱정이 아닐 수 없는 것이라.
이러한 點점들로 미뤄봐서 自然災害자연재해로 사람들이 죽게 되더라도 一抹일말의 良心呵責양심가책도 느끼지 못할 사람이라는 것은 이미 알아보는 바이고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自身자신의 목숨이라도 걸어 놓고 眞主진주가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한 바에 對대하여 무슨 소리냐는 듯이 批判비판할 點점이 보이면 辛辣신랄하게 批判비판했어야 마땅하다고 보는 바이라.
어느 記者기자와 주고받은 글 가운데서 認知인지한 바로는 일어나지 않은 事實사실을 미리 報道보도하지 못한다는 指針지침인지 方針방침인지 그러한 報道規約보도규약이 있는 模樣모양인데 이러한 規約규약으로 因인하여 이토록 危重위중한 가운데 손가락도 까닥하지 않도록 만든 點점이 있어 보이고 이는 報道보도라는 機能기능을 가지고 世上세상을 어지럽히지 말자는 좋은 뜻인가 여기는데 報道보도를 하는 記者기자들은 下賤하천한 계집들의 벌거벗은 몸뚱이 寫眞사진이라든지 뉘 집 개가 강아지를 몇 마리를 낳았다는 報道보도는 事實사실일 것이니 報道보도를 하게 되더라도 사람이 죽든지 말든지 未來미래에 닥쳐오는 災殃재앙은 發生발생하지 않은 事實사실이니 사람이 사는 世上세상이 混亂혼란스러울지 모르기로 이러한 點점들을 包含포함해서 함부로 아무것이나 報道보도하지 말자는 뜻으로 만든 制度제도인가 싶은 바이라.
이는 바로 앞에서도 指摘지적을 한 事項사항이지만 再論재론하자면 도깨비들의 識見식견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어 보이는 바로써 짐작하는 바로는 六何原則육하원칙이라든가 西洋서양의 質질 낮은 文物문물을 熱心열심히 따라 배우다가 오늘 날 이와 같이 모두들 도깨비들의 識見식견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眞主진주가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하는 글 가운데 모든 內容내용을 報道보도하기 어려우면 적어도 救世구세 眞主진주가 出現출현했다는 報道보도라도 하게 되면 좋았을 것인데 이 點점은 救世구세 眞主진주인지의 事實與否사실여부를 確認확인할 識見식견이 없으니 報道보도하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그토록 오랫동안 聖經성경을 들고 敎會교회며 聖堂성당에서 救世主구세주의 出現출현에 對대하여 배웠을 것인데 오늘 날 이와 같은 點점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救世主구세주를 그 옛날 二千年이천년 前전에 西洋서양에서 出現출현한 예수라고 배웠을 것이고 그래서 救世主구세주는 다시 오지 않으리라고 배웠기 때문인가 하니 누가 뭣 때문에 이토록 다른 結果결과가 나오도록 가르쳤는지 그리고 배우기를 잘못 배웠던 탓은 아닌지 살펴봐야 할 點점이 남아 버렸는데 그 點점을 풀어 보자면 이 글의 中盤중반에 그 點점을 풀어 놓은 글들을 다시 살펴봐야 할 것이고 그리고 佛經불경에서 말하는 彌勒미륵이라는 사람은 包袋和尙포대화상이라고 배운 사람들도 있고 彌勒三部經미륵삼부경에서 말하듯이 五十六億오십육억 七千萬칠천만 年년 뒤에 찾아오게 된다고 배웠기 때문에 只今지금 이 時代시대에 태어난 彌勒미륵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으로 보는 바이니 亦是역시 저 앞글로 되돌아가서 그 然由연유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
再臨재림예수며 彌勒미륵이며 救世구세 眞主진주라고 말하는 이 말에 對대하여 함부로 엉터리라고 혼자 生覺생각하고 말아 버렸거나 아니면 고개만 갸우뚱 하고 말아 버리는 等등 眞僞與否진위여부를 只今지금까지 배웠던 常識상식으로는 分別분별할 수 있는 常識상식을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으로써 모두 마음이 열리지 않은 狀態상태에서 이미 知得지득한 先入見선입견의 作用작용인가 하는 바인데 닫아걸어 둔 마음이 잘 열리지 않는 點점이 問題문제로 크게 作用작용하게 될 날이 있을 것으로 보는 바이라.
그렇다면 眞僞與否진위여부는 알 수 없으되 救世구세 眞主진주라고 스스로 主張주장하는 사람이 出現출현했다는 報道보도는 조금도 틀림이 없는 事實사실로써 奄然엄연한 事實사실인 만큼 充分충분하게 報道보도가 可能가능하였을 것이라.
그러더라도 報道보도를 하지 않았던 理由이유는 宗敎的종교적이거나 政治的정치적으로 守舊수구하고자 하는 不純불순하고 不順불순한 意圖의도와 目的목적을 담고 있었기에 그러한 것이라는 點점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는 바로써 그 責任책임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닫아 둔 結果결과로써 스스로 自身자신의 목숨을 걸어 버린 것인데도 그러한 點점 造次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라.
言論機關언론기관이 가지는 機能的기능적 役割역할은 하늘로부터 附與부여받은 喇叭手나팔수의 役割역할인데 百姓백성들이 危機위기에 處처하게 되었을 때 다른 어떠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제쳐두고 먼저 나서서 危機위기를 克服극복하도록 喇叭나팔을 불어야 하는 것인데도 그 役割역할을 제대로 遂行수행하지 않고 있으니 이미 그 罪業죄업이 크게 드러난 것이고 이미 豫告예고되고 있는 自然災殃자연재앙으로 因인하여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亡失망실될 境遇경우에는 報道機關보도기관 幹部간부들과 記者기자들한테 喇叭手나팔수의 責任책임을 徹底철저하게 묻게 되어야 마땅할 것으로 보는 바이라.
이는 報道보도가 한두 番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報道機關보도기관 마다 아침저녁으로 報道보도를 해 주게 되면 그 소리가 귀찮아서라도 미리 멀리 떠나가서 살려고 努力노력하게 될 것이니 結果的결과적으로 죽을 자리에서 充分충분하게 避피해 나올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報道보도를 疏忽소홀히 하면 그냥 살던 자리에 눌러 앉아 살려고 하는 習性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기에 災難재난을 當당하기 十常八九심상팔구인 것이니 듣기 싫어할 程度정도로 報道보도를 해 주어야 마땅한 것이라.
이 世上세상 일을 놓고 報道機關보도기관이 해야 하는 使命사명 가운데 이 보다 더 所重소중한 일은 없는 것이니 이러한 點점을 懈怠해태하여 그러한 死亡사망과 失踪事故실종사고가 多數다수 發生발생하게 되면 言論언론 報道機關보도기관과 그 곳에 從事종사하는 記者기자들과 幹部간부들은 기꺼이 그 罪죄 값을 달게 받아야 옳다는 點점을 깨우쳐 주고 싶어서 하는 말이라.
아직 神신과 사람에 對대하여 제대로 배운바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分別心분별심이 조금이라도 있을 것이면 充分충분하게 看破간파가 되었을 것으로 보는 바인데 看破간파 造次조차 하지 못했다는 點점은 이미 마음에 깔린 떼가 두터워서 옳은 것을 알아보는 마음이 열리지 않은 것이니 刀斧手도부수의 시퍼런 칼날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善惡審判선악심판으로 죽음의 문턱에 들어서게 된다는 뜻으로 解釋해석이 되기에 不足부족함이 없다고 보는 바이라.
사람이 神신이고 神신이 사람이라는 點점을 모르는 無知무지에서 온 所致소치일 것으로써 이제 멀지 않은 將來장래에 人乃天인내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點점을 世上세상 사람들의 耳目之前이목지전에 確實확실하게 밝혀 주게 될 것으로써 期待기대해도 좋을 것이며 待避대피하라고 할 때는 미적거림 없이 待避대피해야 하는 것이라.
아래는 新聞신문 報道보도와 放送방송 報道보도에 必要필요한 記事기사를 作成작성해서 모든 言論社언론사와 各각 記者기자들한테 記事提報기사제로로 電送전송해 준 글이라.
구세 진주의 출현과 천지개벽 시작 그리고 상전벽해 임박
지구의 종말과 관련된 영화 가운데 딥임펙트라는 영화는 지구에 커다란 유성이 충돌해서 바닷물이 땅을 덮치는 것을 상상해서 만들어진 영화이고 일본침몰이라는 영화는 지각변동으로 일본 땅이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바를 영화한 것이다.
지금까지 ‘탄허’라는 승려가 뱉은 말과 일부 지질학자들 간에 오고 간 말이 있었기는 하지만 일본침몰이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 또한 기정사실처럼 전 세계가 지진과 해일로 시달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보아 왔던 이러한 지진과 해일은 조족지혈이라는 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땅덩어리에 아주 커다란 자연재앙이 이제 곧 닥치게 되었다는 예언이 아니라 예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윤상진(57세)라는 사람이 지금은 삼재팔난으로 자연재해가 병발하고 선악을 심판하는 천지개벽 시기에 들었다는 주장과 함께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하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으로 변하게 된다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이 임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예수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이며 정감록에서 말하는 정도령이며 구세주로서 진주라는 주장과 아울러 이제 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을 폐하고 이 땅에 장랑대왕국을 건설하고 동양과 서양 만천하를 중앙천자의 통치권 아래 두기 위해서 인간들이 인간답지 않게 살아온 물질문명 가운데 특히 핵무기를 비롯한 총포 전쟁무기들과 인간의 존엄성을 땅에 떨어뜨린 부도덕 비윤리적인 모든 점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하늘의 이름으로 선전을 포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이 땅의 착한 백성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모으고 모아서 진주인 자신을 장랑국왕과 대원수폐하 옥황상제로 추대옹립 하여 주게 될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이미 민주주의 정치제도에 입각하여 뽑혀 나온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제반 피선직과 피선직에 의하여 임명된 자들은 모두 권좌에서 내려가야 한다고 하며 그렇게 해야 하늘의 뜻에 따라 순천행자가 되어서 흥하게 되고 거역하면 역천자가 되어서 망하게 된다고 한다.
대원수폐하가 된 진주가 만천하를 향해서 선전포고로 호령하게 되더라도 세계 각국은 항복을 하기 보다는 웃어넘기려고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신과 사람이 함께 하는 천하대혁명의 모습을 알게 해주는 신비도술 시범을 일차 행하게 되는데 눈에 잘 보이지 않았던 비행접시가 이 땅에 가까이 내려오게 되고 이때 지구의 축이 뒤틀리며 흔들거리게 되면서 땅이 내려가거나 솟아오르게 된다고 한다.
이때 세계 여러 나라들 가운데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하는 나라 그리고 침략전쟁을 일삼은 나라들로써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하지 못하고 죄를 많이 지은 나라들한테 자업자득 인과응보에 따라 강력한 응징을 하게 되고 그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일부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한다.
부산과 울산 포항으로 이어지는 해안선과 이 해안선에서 내륙으로 들어간 양산 언양 경주에 이르는 활성단층대에 그 영향이 심대할 것으로 보이는 바로써 해안가는 대략 오십 내지 육십 미터 침하 할 것으로 보이며 내륙지방의 저지대는 바닷물이 밀고 들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을 포함한 모든 동해안은 해일이 덮칠 것이며 서해안은 바닷물이 빠져 나가서 넓은 땅이 생겨날 것이고 북한 지역은 땅이 솟아오르게 된다고 한다.
진주라는 사람이 써 둔 단군보고서라는 글에 의하면 천둥 우레 소리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꽉 막힌 인간들한테 단번에 알아듣게 하자면 상전벽해 같은 자연 재앙이 필요하고 마음과 마음으로 소통이 불가한 사람 즉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들은 인간 세상에 남겨 놓지 않으려는 하늘의 기획을 선악심판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선악심판은 앞으로 삼사년 이후인 신묘년과 임진년인데 그때가 되면 괴질이 유행을 하게 되고 아침에 걸렸다고 하면 저녁에 죽게 되며 멀쩡하게 저녁에 잘 자던 사람이 아침에 보니 그만 죽은 송장이 되어 버리는 일이 어느 집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살아남는 비율은 열 명 가운데 네 사람이 살아남게 되는데 지구상의 인구 육십육억 명 가운데 약 사십억 명이 죽고 나머지 이십육억 명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세상의 조상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이 세계는 이백 삼십 칠 개의 나라가 있지만 선악심판으로 전멸된 나라 혹은 도저히 나라로 볼 수 없는 나라를 제외하고 나면 칠십 이개 내지 칠십 삼개의 나라가 존속하게 된다고 한다.
천지개벽이라는 것은 하늘의 문도 열리고 땅의 문도 열린다는 뜻이 있어서 인간들의 마음도 열리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는 바로써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사람들은 모두 별개로 여겨왔던 탓으로 마음과 마음을 모두 닫아걸고 살아 왔으나 이제 모두 하나가 되어 열린 마음으로 소통이 되어야 하는 세상이 찾아오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어야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변모해 가서 진주를 중심으로 천하는 하늘의 뜻을 가진 중앙천자에 의하여 통치되는 평화세상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으로써 소위 하느님 나라 지상천국 건설이라고도 하고 부처님 나라 불국토 건설이라고 말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 단군보고서에는 신화의 근본과 우주의 질서와 역사의 왜곡과 땅에 떨어진 도덕과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일과 민주 사회 공산 자본주의 정치제도의 모순점들을 지적하면서 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식견을 바로 잡아 주는 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글들이 있고 그 가운데 나라와 나라 간에 전쟁이 없어진 평화세상이 찾아오면서 천하를 하나로 뭉쳐버리는 글이 가장 괄목하다고 하겠으며 그리고 분단된 이 땅이 하루아침에 통일은 물론이고 만주 간도 땅까지 고토를 회복시키게 되는 글들이 실려 있고 무엇보다 조만간에 닥쳐오게 되는 선악심판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는 지혜를 제공해 주는 글이 실려 있다.
단군보고서라는 책의 제목은 진주의 전생이 단군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옛날 근본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는 원시반본이라는 글에서 근본이 되는 시대가 바로 단군시대로써 초대단군이 요임금이시고 이대단군이 순임금이시니 요순시대 태평성대로 돌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이 단군보고서는 이천이백면에 달하며 아직 출판하기 전으로써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 ‘궁을명중’에 그 절반을 게시해 두고 있으며 검색 창에서 ‘단군보고서’라는 글을 검색하게 되면 쉽게 글을 읽어 볼 수 있다고 한다.
진주라는 사람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다한다는 뜻으로 단군보고서 글 가운데 수 차례 목숨을 걸고서 하는 일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아울러 목숨을 건 일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목숨을 함께 건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인 만큼 자신의 주장에 대하여 비판코자 한다면 반드시 목숨을 걸었다는 바를 남겨야 옳다는 바를 지적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과 같지 않을 때에는 기꺼이 죽음으로써 사회적 물의를 빚은데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주장과 같은 일이 일어나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되었다고 하면 그 책임을 비판한 사람한테 물어야 마땅하다는 말과 함께 하늘은 희언이 없다고 한다.
(방송 제보 문 생략 - 찾아 보기 http://cafe.daum.net/koongeul/8MMk/166 또는 검색창 '몰멸망&단군보고서'
仁僖寶鑑인희보감 沒滅亡몰명말 글에는 가을에 落葉낙엽이 떨어지듯이 肅殺숙살하는 氣運기운으로 整理정리해 버리고 남아있는 새로운 百姓백성들을 데리고 至極지극히 착한 天下천하로 가는 길이 臨迫임박하였고 擡頭대두되고 있는 바를 가르쳐 주시는 글이라.
乙亥閏八月三日辛酉 眞宗祖氣 釋 本主人
